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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바닥에서 압력계 두 개를 연결해 배관 압력을 확인하는 장면
급수배관누수진단

급수배관누수진단

세면대·주방·욕실로 이어지는 급수배관의 누수 구간을 청음·압력테스트로 좁힙니다.

급수배관누수진단은 세면대·주방·욕실에 찬물을 공급하는 급수배관에서 새는 물을 청음봉과 압력테스트로 확인하는 진단입니다. 수전을 모두 잠갔는데도 수도 계량기가 계속 돌거나, 사용하지 않는 벽이나 바닥 일부가 이유 없이 젖어 있다면 급수배관 누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서울 등 수도권에서는 청음·압력테스트 기초 확인만으로 30분~1시간이면 의심 구간이 좁혀지는 경우가 많고, 매일 08:00~20:00 전화 상담으로 증상을 먼저 알려주시면 확인 순서를 안내해 드립니다.

급수배관누수진단 진행 순서

  • 1

    전화 상담

    계량기 회전 여부와 수도 요금 변화를 먼저 확인합니다.

  • 2

    계량기·수전 육안 확인

    방문해 계량기 회전, 수전별 누수 여부를 직접 확인합니다.

  • 3

    청음·압력테스트 구간 좁히기

    청음봉과 압력테스트로 급수배관이 지나는 구간을 좁혀갑니다.

  • 4

    최소 개방 확인

    좁혀진 지점만 최소한으로 개방해 실제 배관 상태를 확인합니다.

급수배관누수 원인별 구분표

같은 '급수배관누수'라도 새는 위치에 따라 증상과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구분 발생 위치 대표 증상 확인 방법
급수배관 자체 파손 배관 몸통이 갈라지거나 구멍이 남 사용 여부와 무관하게 계량기가 계속 돎 청음+압력테스트로 구간 확인
이음부 노후 배관을 연결하는 이음부(티·엘보 등) 사용 직후에만 젖거나 물자국이 서서히 번짐 청음으로 위치 좁힌 뒤 육안 확인
계량기 이후 인입관 계량기에서 집 안으로 들어오는 구간 수전을 다 잠가도 계량기가 계속 돎 계량기 직후 구간 압력테스트
수전(수도꼭지) 자체 배관이 아닌 수전 몸체·밸브 특정 수전 아래만 젖고 벽·바닥은 마름 배관 문제 아니므로 수전 교체로 해결

지금 겪고 있는 증상이 급수배관 쪽인지 궁금하신가요? 전화로 먼저 확인하기 →

상담 전 확인하면 좋은 것

  • ✓ 모든 수전을 잠갔는데도 계량기가 계속 도는지
  • ✓ 벽이나 바닥 특정 부위만 축축하거나 얼룩이 있는지
  • ✓ 수도 요금이 눈에 띄게 늘었는지
  • ✓ 특정 수전 아래만 젖어 있는 것은 아닌지
  • ✓ 배관 준공 연차와 교체 이력

이럴 때 특히 확인이 필요합니다

수전을 다 잠갔는데 계량기가 계속 돌 때

모든 수전과 밸브를 잠갔는데도 계량기 숫자가 계속 올라간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구간에서 급수배관이 새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온수는 멀쩡한데 수도 요금만 늘었을 때

온수 사용량은 그대로인데 수도 요금만 늘었다면 온수배관이 아니라 급수배관 쪽을 먼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만정누수탐지가 진행한 다양한 정밀진단 현장

서로 다른 현장에서 배관 구간을 확인해온 장면으로, 특정 현장이 급수배관누수 사례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른 현장에서 화장실 타일 바닥을 개방해 배관 연결부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

바닥을 개방해 배관 연결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장면입니다.

디지털 압력계에 표시된 측정값을 근접 촬영한 모습

압력테스트로 배관 구간별 변화를 수치로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급수배관누수진단, 자주 묻는 것들

급수배관누수 의심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요?

모든 수전과 밸브를 잠갔는데도 수도 계량기가 계속 돌아가거나, 사용하지 않는 벽·바닥 특정 부위가 이유 없이 축축하게 젖어 있으면 급수배관 누수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청음·압력테스트 기초 확인은 30분~1시간이면 됩니다.

온수배관누수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급수배관(냉수관)은 세면대·주방·욕실에 찬물을 공급하는 별도 라인으로 온수배관과 독립돼 있어, 급수배관만 새도 온수 사용에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수배관은 열화상으로 온도차를 함께 보지만, 급수배관은 온도차가 없어 청음과 압력테스트 위주로 확인합니다.

계량기가 도는데 집안에서는 젖은 곳을 못 찾겠어요 왜 그런가요?

계량기 이후 인입관 구간이나 벽체 매립 배관은 물이 스며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려 눈에 보이는 흔적이 늦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계량기 직후 구간을 압력테스트로 먼저 확인해 배관 쪽 문제인지부터 좁혀볼 수 있습니다.

수전 자체 문제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수전(수도꼭지) 자체 누수는 그 수전 바로 아래만 젖고 벽이나 바닥 다른 부위는 말라 있는 경우가 많아, 배관 진단 없이 수전 교체만으로 해결되기도 합니다. 방문 시 육안으로 먼저 구분해 불필요한 진단비가 들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진단에는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현장 크기와 배관 구조에 따라 다르지만 2026년 기준 서울 등 수도권 기준 청음·압력테스트 기초 확인은 30분~1시간 정도 걸립니다. 인입관까지 확인이 필요하면 시간이 더 늘어날 수 있어 방문 후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급수배관과 난방배관은 같은 배관인가요?

다릅니다. 급수배관은 세면대·주방·욕실에 찬물을 공급하는 배관이고, 난방배관은 보일러 온수를 바닥에 순환시켜 난방하는 별도 계통입니다. 증상도 급수배관은 계량기·수압 위주로, 난방배관은 특정 방 난방 불량 위주로 나타나 확인 방법이 다릅니다.

급수배관 쪽이 의심되신다면 먼저 알려주세요

계량기 회전 여부나 수도 요금 변화만 알려주셔도 확인 순서를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